타 분야로의 확장과 시민과의 공존을 통해 "시민 비엔날레", "공감 비엔날레"를 만든다. 


총 8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공예와 타 분야의 소통과 융합을 만들어 기존 공예가 공예’+’로 도약하도록 하며, CD프로젝트, 주제영상촬영, 개막 퍼포먼스 등을 통해 행사 전부터 시민참여를 유도하여 비엔날레가 청주시민이 주인이 되는 모두의 축제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공예를 중심으로 타 분야로의 확장을 만들어 낸다. 사람과 함께 로봇이 인포데스크에서 관람객에게 안내 한다. 안내 미디어 공예월을 통해 웰컴존에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정보 및 영상을 홍보한다. 공연로봇, 연주로봇, 교육로봇은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시민들이 직접 작동하고 가까이에서 공예를 느낄 수 있다. 


ㆍCD 프로젝트 : 85만 청주의 꿈 (850,000 Cheongju Dream)

주제 영상 : 기능의 아름다움 (Beautility)

개막 퍼포먼스 : 말하는 조각보 (The Talking Patchwork)

폐막 퍼포먼스 : 손을 통해 연결되는 우리 (Hands Network) 

토크 콘서트 : 공예 넘어 대화 (Dialogue beyond Craft)

 

전병삼 예술감독 

(37. 미디어아티스트, 문화기획자) 


미래창조과학부 발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융합형인재 '호모 크리엔스'로 선정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전자예술 국제전시 여러 차례 기획

대한민국 과학축전 개막공연 총감독, 인천아시아게임 성화대 디자인감독, 국립한글박물관 영상관 제작 총감독 등 

주요 국제전시와 국내외 학술/문화행사에 활발히 참여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