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예학술회의_'Making Futures'

'Hands+ 확장과 공존'이란 주제 아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인간의 손과 공예라는 관계를 통해 인류학적 공생관계의 재현과 서사를 과정 (The Making Process)의 맥락에서 조명하고, 현대사회의 화두인 하이브리드의 관점에서 공예 영역의 확장과 그 결과로서의 공존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 일시 : 2015. 10. 09 – 10 (2일간)
- 장소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 및 청주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
- 대상 : 공예, 디자인, 순수미술 등 관련 전문가, 학생 등

 

/ 첫째날 10/9

다양한 관점에서 2015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 ‘Hands+ 확장과 공존’에 대한 학술적 재조명

  강연자 분야
기조강연 김호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무총장
도시계획

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
철학자 및 소설가

철학

말콤 페리스 Malcolm Ferris
영국 Plymouth College of Art 교수

공예

박남희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공예
특별강연

로지 그린리스 Rosy Greenless
영국 Craft Council 집행이사

공예

손혜원
한국나전칠기박물관 관장

디자인

둘째날 10/10

전통에서부터 디지털화된 현대까지 재료 및 제작 방법으로 살핀 공예
21세기 전통 공예의 확장과 한국 공예의 국내·외적 현 모습 제시
미술-디자인-테크놀로지와의 공존에 의한 '확장된 장(場)에서 공예' 담론 제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회 경영' 개념으로서의 공예 장려

  강연자 분야
TED 김상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디자인
토니 마쉬 Tony Marsh
미국 Long Beach University 교수
공예

말콤 페리스 Malcolm Ferris
영국 Plymouth College of Art 교수

공예

/ Making Futures

2009년 영국에서 시작된 공예 디자인 전문 학술회의로 세계 각국 150여명의 공예, 디자인 전문가 참여하는 국제적 학술행사.
공예를 중심으로 예술, 디지털 기술, 지역 사회 및 글로벌 의제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며, 2014년 베이징 디자인 위크와 연계 행사로서 성황리에 진행.

공식홈페이지: http://makingfutures.plymouthart.ac.uk/

 

워크숍

/ 기획전 참여작가 워크숍

기획전에 참여하는 국내외 작가들이 전시장에서 직접 시연하며 관람객과 소통. 공예의 제작과정을 전통, 확장, 공존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그들 간의 창의적 융합을 시도함으로써 현대사회에서 공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정하고자 함.

 

- 주제 The Making Process : 소통하는 공예
- 일시 : 2015. 9. 17. (목) - 9. 28. (월) (12일간)
- 장소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
- 대상 : 관련 전문가 및 학생, 일반시민 등
- 참여작가 : 해외작가 10명, 한국작가 10명
- 구성 : 3개 프로그램 (전통, 확장, 공존)

/ 충북전통공예작가 워크숍

충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공예작가를 초청
공예 비엔날레 행사기간 동안 작품 창작과정을 소개하고 관람객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공예와 교육

즐거운 놀이의 공예, 체험의 공예
공예 비엔날레 키즈 프로그램

즐거운 오감만족 놀이부터 창의적인 공예작품 만들기까지 가족 모두가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키즈 비엔날레

/ 학생 및 단체관람

문의 : 마케팅부 070-7204-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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