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 아름다움과 행복 Beauty and Happiness

공예와 인문학의 만남
세계적 밀리언셀러 '알랭 드 보통'의 글로벌 프로젝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철학자이자 소설가인 ‘알랭 드 보통’과 ‘한국의 젊은 창작자 15인’이 만드는 치유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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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통한 치유의 힘을 믿는 알랭 드 보통의 철학과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유용하고 실용적인 물건이면서 동시에 하나의 아름다운 작품이 될 수 있는 공예의 속성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알랭 드 보통과 한국공예작가들이 모인 15팀의 협업으로 공예가 지친 현대인의 일상의 일부로써 영혼을 충만하게 하는 심리적 역할을 제시 할 수 있다는 공예의 쓰임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제안한다.

/ 특별전 아름다움과 행복 바로가기
http://www.beautyandhappiness.org/

/ 참여팀 15인

- 가든하다(조경디자인)    - 강희정(옻칠)   - 김은혜(한지)                    - 김재성(한지조명)
- 김희찬(설치미술)         - 문채훈(옻칠)    - 서하나,유대영(회화,미디어)   - 염승일(현대미술)
- 이광호(디자인)           - 이승희(도자)    - 이유주(한지)                    - 이재범(섬유)
- 정지민(금속)              - 차승언(섬유)    - 최정유(디자인)

/ 알랭 드 보통 특별강연 _'아름다움과 행복'

공예, 예술과 함께하는 현대인의 삶

- 일시 : 2015. 10. 10. 11:00-14:00
- 장소 : 추후 공지
- 대상 : 공예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에 관심 있는 일반인 2,000여명

/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 예술감독

(47. 작가, 철학자, 사회기업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인생학교>, <영혼의 미술관>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 및 <영혼의 미술관> 출판
네덜란드 라익스 미술관 협업 프로젝트, 토론토 온타리오 미술관 큐레이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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