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국가관_중국

공예와 문화의 만남
공예를 통해, 중국의 오늘을 엿보다

초대국가관은 공예를 중심으로 특정 국가의 문화와 예술 전반을 심도 깊게 관찰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2015년에는 중국이 주빈국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초대국가관은 긴 역사와 화려한 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중국의 현대 공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2015년 ‘중국’ 주빈국 선정,
★ 이탈리아(2007), 캐나다(2009), 핀란드(2011), 독일(2013)

/ 초대국가의 날

중국의 문화체험 축제의 날

- 일시 : 2015. 9. 18
- 장소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장

/ 파트너 중국공예협회

(China Arts and Crafts Association, CACA)

1988년 민정부 등록한 중국일급사회단체조직으로 중국 전통 공예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전문협회
자수, 상아, 옥기, 칠기, 액세서리 등 10개 분야 운영
중국 전역 5천여 명의 공예 장인 관리
큐레이터 첸 징 (현 세계공예협회 사무총장, 중국공예협회 부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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